<손에 손잡고>_202109-202201

<손에 손잡고>_episode1&2

서울문화재단, 청년기획자플랫폼 11111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양한 교류가 어려워진 시기,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최소한의 오프라인 교류를 위한 한 방식으로 기획되었습니다. 11111 플랫폼을 통해 모집된  6명의 참여자를 랜덤한 방식으로 매칭, 자유로운 방식으로 교류하게 하였으며 활동내역 및 결과물도 자유롭게 보내도록 하였습니다.

두 차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매칭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고 결과물이 제작되었습니다. 해당 매칭 페이지마자 참여자의 진행과정이 기록되어있으며, 참여자의 이름은 플랫폼 내에 닉네임을 사용하였습니다.

하단의 이름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세이_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유

​1번째 매칭_ <박찬희x에르네스또>    <퍼스트오너x스피오>     <챔챔x서진호>

2번째 매칭_ <에르네스또x챔챔>   <서진호x스피오>   <박찬희x퍼스트오너>

​※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하여 일부 팀 활동 중단

2번째 매칭_ 스피오x서진호

​1회차 만남

서진호 :

영하 12도의 추운날씨 오랜염원이었던 피리를 배우러 양재동 으로 떠났습니다 밖의 추운날씨와는 다르게 피리를 배우게되는 곳은 매우 아늑하고 따뜻하더라구요 친절하신 전문가 선생님의 진두지휘 아래 함께 배우게된 스피오님과 열심히 피리를 불었습니다 처음 피리를 접하면 소리를 내기도 어렵다는 말이 있었는데 다행히 소리가 났고 아리랑 중반부분인 고개를~ 넘어간다~ 까지 연주할수 있었습니다 호흡을 쎄게 뱉어야되서 숨이 넘어갈꺼같았지만 매우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스피오 :

12.27 양재동 스튜디오에서 피리 원데이클래스가 있었습니다! 원래는 제 친구한테 배워보려고 했는데 일정이 안맞아서 다른분께 부탁드리게 되었어요. 국악기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향피리를 불어보았고 아리랑의 초반부분까지 연주(?)해볼 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힘있는 소리가 인상적이었고 서진호님의 제안 덕에 재밌는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연말에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어요!

​※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하여 차후 팀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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